황 신임 원장은 이명박 대통령의 서울시장 재임 시절 서울시정개발연구원 도시교통연구부장, 청계천복원지원연구단장 등을 거쳐 지난해 대선에서는 한반도대운하연구회와 이 대통령 정책자문단에 참여해 활동했다. 그의 이력 때문에 정치권 일각에선 대운하 재추진을 위한 포석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온다. 강 신임 원장은 서울대 해양학과 졸업 후 한국외국어대에서 해운물류학 석사, 영국 리버풀대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두 신임 원장의 임기는 3년이다.
황계식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월드컵 흥행 ‘빨간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8137.jpg
)
![[조남규칼럼] “정치는 국민보다 半步만 앞서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8122.jpg
)
![[기자가만난세상] ‘재선거’와 ‘부정선거’는 다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8112.jpg
)
![[김태웅의역사산책] 소설가 한용운을 아십니까](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08/128/20260608517974.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