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분당∼여주 복선전철 연내 착공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2015년께 전 구간 개통 광주, 여주, 이천에서 분당을 거쳐 서울 강남까지 1시간 이내에 연결하는 복선 전철이 연내 착공된다.

국토해양부는 분당∼여주 50.9㎞ 구간의 복선전철 신설 사업 실시계획이 29일 승인, 고시돼 연내 착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분당∼여주 구간은 수도권 외곽지역 전철망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판교∼여주 복선전철 사업(53.8㎞)의 일부로, 판교∼분당 2.9㎞ 구간은 판교신도시 개발에 맞춰 작년 11월 착공됐다.

국토부는 이 노선을 장기적으로 인천∼강릉, 평택∼강릉을 잇는 동서축 간선철도의 일부 노선으로 장거리 열차를 병행해 운행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국토부는 “2015년쯤 판교∼여주 전 구간이 개통되면 광주·이천·여주 지역에서 출발해 판교와 이매역에서 신분당선, 분당선으로 갈아타면 강남까지 1시간 이내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조현일 기자

오피니언

포토

설현, 청춘 만화 속 비주얼…잘록 허리에 완벽 몸매
  • 설현, 청춘 만화 속 비주얼…잘록 허리에 완벽 몸매
  • 권은비, 비키니 입고 뽐낸 섹시미…워터밤 여신다운 아찔 볼륨감·뒤태
  • 장원영, 민소매 입고 늘씬 몸매 자랑…'먹방' 삼매경
  • 문채원, 드레스 입고 환한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