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는 20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잘 지내고 있어요? 봄은 찰나의 순간이네요. 덥다고 칭얼대지 말고 다가오는 여름도 함께 즐겨 봐요. 곧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효주는 하얀 꽃을 머리에 꽂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백옥 같은 피부에 화장기 거의 없는 청순 미모가 절로 봄을 느끼게 한다.
한효주는 오는 7월 설경구·정우성과 함께한 영화 ‘감시자들’(감독 조의석/김병서)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한효주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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