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핫포토] 섹시 아이유, 매너 최시원…‘뒤태 아닌 옆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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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이 낳은 아이 600만원에 판 비정한 엄마
  • 30세 중국 여성이 자신이 낳은 신생아를 3만5천 위안(약 606만원)에 팔아넘긴 혐의로 기소됐다.26일(현지시간) 신화통신과 미국 CNN 등에 따르면 중국 허난(河南)성 신샹(新鄕)에 사는 황모(30여)씨는 산부인과 의사와 짜고 친아들을 출산 직후 팔아넘긴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