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지선-박영진 '우리 사랑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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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마가 나를'···자녀와 동반자살 시도한 母
  • 세 자녀를 차에 태우고 바다로 돌진한 30대 여성에 대해 열린 재판에서 변호인이 판결보다 정신과 치료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이 여성은 과거에도 임신 때문에 정신 치료를 받은 적 있다.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 현지 매체는 플로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