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다혜, '여신 미모'

   

지면보기바로가기
이전
다음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절수' 위해 여학생도 서서 소변봐라'
  • 중국의 한 대학교 화장실에 설치된 변기를 두고 여학생들의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학 측이 여학생들에게불편을 강요하고 있다는 비판이일고 있다.대학 측은 절수를 위한다며 여학생들에게 불편을 감수하게 했다.17일 중국 망이재경 등 현지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