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의 한 모텔에서 흉기 난동으로 추정되는 사건이 발생해 2명이 심정지, 2명이 중상이다.
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13분쯤 창원시 마산회원구 한 모텔 문 개방 요청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경찰과 소방이 현장에 출동한 당시 이 모텔 앞에 1명이 추락한 상태였으며, 모텔 내 화장실 안에서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발견, 또 다른 2명은 흉기 난동으로 추정되는 부상을 입었는데, 이 중 1명이 심정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모텔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잠 못 드는 ‘개미’](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6/14/128/20260614509641.jpg
)
![[특파원리포트] AI 의존증](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12/128/20260412510310.jpg
)
![[김정기의호모커뮤니쿠스] ‘네거티브 제로’ 선거에서 희망을 보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04/27/128/20250427510612.jpg
)
![[김정식칼럼] 금리정책의 딜레마](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4/128/20251214508692.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