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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짐 스터게스 SNS 다정 인증샷 ‘사랑스런 여친’

 

배우 배두나(34)가 할리우드 배우 짐 스터게스(32)와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를 모은다.

최근 짐 스터게스의 한 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짐 스터게스, 배두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내가 만난 사람 중 가장 훌륭하고 천재적인 배우 짐 스터게스와 그의 사랑스런 여자친구 배두나”(One of the nicest, most genuine actors I've ever met, Mr Jim Sturgess, and his lovely girlfriend Doona Bae)라는 내용의 글을 덧붙였다.

앞서 배두나와 짐 스터게스는 지난 1월 개봉한 할리우드 감독 워쇼스키 남매의 SF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출연해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후 두 사람은 열애설이 휩싸이기도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배두나는 워쇼스키 남매 감독의 새 SF영화 ‘주피터 어센딩’(Jupiter Ascending)'에 캐스팅됐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한윤종 기자 hyj0709@,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 스틸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