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송지효가 육아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2일 개인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에서 지인의 세 남매를 돌봤다.
송지효는 지인이 냉장고에 붙여둔 할 일을 하나씩 해갔다.
그는 "제가 이래봬도 나름 둘째와 셋째를 키워서 똥 귀저기 치우고 목욕 시키는 정도는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송지효는 "육아 경력이 좀 된다"며 "우리 동생들을 다 키웠다"고 했다.
그는 아이 기저귀를 갈아주며 "옛날에는 이런 것들을 바닥에서 다 했지만 요즘은 육아 아이템이 너무 좋게 나와서 하기 좋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송지효는 육아 중 지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오늘 정말 꿀잠 잘 수 있을 것 같다"며 "우리를 키워준 어머니들께 감사하며 살아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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