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아 인턴 기자 = 방송인 오상진이 임신 중인 아내 김소영을 위해 한밤 중에 요리를 한다.
두 사람은 13일 오후 8시30분 방송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다.
김소영은 하루 종일 일 하고 오후 10시에 퇴근한다.
요리 중이던 오상진은 "향만 맡아도 뭔지 알겠지 않냐"고 말한다.
김소영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는 "오빠는 하루종일 요리를 했다"며 "딸 삼시세끼랑 내 삼시세끼를 챙겨줬다"고 말한다.
김소영은 요리를 보고 "오늘 저녁 안 먹고 오길 잘했다"고 한다.
한편 김소영은 브랜드 4개를 운영 중인 CEO로 최근 유명 투자회사로부터 70억원을 투자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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