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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엄마’ 김미경, 유연석 母로 등장…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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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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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미경. 씨엘엔컴퍼니
배우 김미경. 씨엘엔컴퍼니

배우 김미경이 SBS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유연석의 모친으로 등장한다.

 

김미경은 극에서 신이랑(유연석 역)의 어머니 박경화 역을 맡는다. 박경화는 ‘두근두근 정육점’을 운영하는 인물로 홀로 아들을 키워온 생활력 강한 가장이다.

 

고기를 다뤄 캐릭터는 날카로운 칼 솜씨와 강단을 지녔지만, 속정 깊은 면모로 주변 사람들을 보듬는 따뜻함 또한 갖춘 게 특징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아들 역의 유연석과 모자(母子)로 호흡을 맞추며 극에 안정감을 더할 예정이다. 김미경은 유연석의 든든한 안식처가 되어 모성애를 자극하기는 물론, 두 사람의 호흡에 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그동안 김미경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 특히 ‘웰컴투 삼달리’, ‘밤에 피는 꽃’, ‘닥터 차정숙’ 등 화제작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여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이야기이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첫 방송은 오는 3월 13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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