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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코리아', 지난해 韓 오리지널 글로벌 시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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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글로벌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19일 디즈니+에 따르면 '메이드 인 코리아'는 2025년 디즈니플러스에서 선보인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가운데 전 세계 최다 시청 작품에 올랐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포스터와 예고편을 18일 공개했다. 디즈니+ 제공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가 포스터와 예고편을 18일 공개했다. 디즈니+ 제공

지난해 12월 24일 공개 직후 국내는 물론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도 시청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글로벌 성과까지 거두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와 그를 무서운 집념으로 벼랑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다.

 

현빈은 부와 권력을 쫓는 중앙정보부 과장 '백기태'를, 정우성은 광기 어린 집념으로 사건을 쫓는 '장건영'을 연기했다. 영화 '내부자들'(2015), '남산의 부장들'(2020), '하얼빈'(2024) 등을 연출한 우민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메이드 인 코리아'는 총 6부작으로 디즈니+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현재 시즌2 촬영이 진행 중으로,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이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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