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화가 이혜영이 퉁퉁 부은 얼굴을 공개했다.
이혜영은 4일 인스타그램에 "서울로 돌아오니 림프순환이 좀 되나 봐요, 눈은 아직 기다려야 하지만 얼굴은 좀 가라앉는 느낌이 들어서 행복해요, LA 그림 마무리하자마자 전시하고 좀 무리를 해서 심해졌던 것 같네요, 내 목표 건강 회복!"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올렸다.
이혜영은 부은 얼굴로 사진을 찍었다. 눈 부위가 부어있어서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혜영은 지난 2023년 방송 프로그램에 나와 "(2년 전인)결혼 10주년에 종합검진을 받았는데 폐암 초기 진단이 나왔다, (폐) 일부를 떼어 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건강 상태를 꾸준히 체크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이혜영은 1971년 12월생으로 현재 만 54세다. 방송인 겸 화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의 MC를 맡아 7개 시즌을 이끌었다.
<뉴스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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