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지민이 김준호와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김지민은 5일 소셜미디어에 "지난달 먹었던 버거 생각난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버거를 만족스럽게 한 입 베어 문 뒤 "버거 진짜 맛있다. 이것 때문에 우리가 춘천을 왔다"고 말했다.
한편 두 사람은 현재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이다.
김준호는 지난 2일 신동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병원 힘 빌려서 임신하기로 약속해서 보름 정도 금주하라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험관 시술을 하려면 48시간 전 생성된 정자가 가장 좋다고 하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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