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유세윤 "이웃집이 예쁘게 바뀔 생각하니까…"

관련이슈 이슈플러스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코미디언 유세윤이 위층의 공사로 인한 소음을 공유했다.

 

유세윤은 5일 소셜미디어에 "이웃집이 예쁘게 바뀔 생각하니까 내가 다 행복하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잠옷 차림으로 침대에 누워 천장을 바라보는 유세윤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위층에서 들려오는 듯한 굉음에 미소를 지으며 웃었다.

 

영상 속에서는 위층에서 공사를 하는 듯한 큰 소리가 계속해 이어졌다.

<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
  • 이수경 '사랑스러운 미소'
  • 베이비돈크라이 베니 '청순 매력'
  • [포토] 있지 유나 '심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