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59세 김희애, 캐주얼룩 소화…일상도 화보같네

관련이슈 이슈플러스

입력 :

인쇄 메일 url 공유 - +

배우 김희애가 여유로운 일상을 즐겼다.

 

그는 6일 소셜미디어에 "날씨가 좋아서 괜히 기분까지 좋아졌던 날"이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김희애는 차에서 내리고 있다.

 

그는 선글라스를 소화했다.

 

김희애는 캐주얼룩을 입었다.

 

그는 미소지었다.

 

한편 김희애는 지난 3일 첫방송한 KBS 다큐멘터리 '성물' 내레이션을 맡았다.

 

그는 지난 1996년 결혼해 두 아들을 얻었다.

<뉴시스>


오피니언

포토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
  • [포토] 수지, 사랑스런 볼하트
  • 이수경 '사랑스러운 미소'
  • 베이비돈크라이 베니 '청순 매력'
  • [포토] 있지 유나 '심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