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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 연루설' 조세호, 예능 하차 후 "시간 많아 배달·대리운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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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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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더 라이벌’ 화면 캡처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더 라이벌’ 화면 캡처

 

개그맨 조세호가 '조폭 연루설'에 휩싸인 뒤 출연 중인 방송에서 줄줄이 하차한 가운데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더 라이벌’ 시즌4의 공식 채널을 통해 조세호가 복귀한 방송분이 공개됐다.

 

조세호는 "상대적으로 여러분들에 비해 시간이 많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멤버들이 평소 바빠 하지 못하는 '개인 업무'를 대신 맡을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떤 것이다.

 

조세호의 '셀프 디스'를 들은 코미디언 김숙, 모델 겸 방송인 주우재 등은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에 조세호는 "은행 업무, 집안일, 택배 수령 및 배달, 전화 5분 대기조, 대리운전을 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그러면서 "박상철 선배님처럼 '무조건' 하겠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홍진경이 반장으로 뽑혔다.

 

조세호는 최근 조직폭력배와 친분설에 휩싸였다. 그의 사업을 간접적으로 도왔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한편 조세호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을 비롯 KBS 2TV '1박2일' 등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다만 의혹을 부인하며 법적대응에 나섰다. '도라이버'는 현재 유일하게 출연 중인 예능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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