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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지친 피부, 어떻게 해야 하나?

입력 : 2012-06-19 13:47:36 수정 : 2012-06-19 13: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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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30도를 육박하는 뜨거운 계절의 여름이 찾아오면서 피부는 지쳐가고 있다. 태양광선이 강렬해지는 여름철, 강렬한 햇볕에 피부세포가 어느 때보다 지치고 손상되기 쉽다.

강한 햇빛에 노출되는 피부는 푸석푸석해지고, 갈수록 윤기를 잃기 쉽다. 때문에 피부의 건강함과 아름다움을 증명해주는 윤기나는 피부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예전엔 메이크업 방법이나 고가의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많았다면, 요즘은 민낯인 듯 보이면서 윤기나는 내츄럴한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추세로 피부 자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피부는 첫인상에 크게 영향을 미친다. 트러블이 많거나 기미나 잡티가 많은 피부는 자칫 지저분하고 불쾌한 느낌까지도 남길 수 있다. 또한 건조한 피부는 쉽게 주름이 생겨 실제 나이보다 더 들어보일 수가 있다. 때문에 피부에 대한 고민으로 최근 피부과를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최광호 원장은 “실제로 많은 여성들이 연예인들의 물광피부를 꿈꾸며 주기적으로 물광주사의 도움을 받는 경우가 많아졌다”며, “간단한 시술이지만 얼굴에 직접적으로 주사하는 시술이니만큼 풍부한 경험을 가진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 후 시술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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