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유천, 1억 손배소 피소 '자택 가압류'그룹 JYJ의 멤버 겸 배우 박유천(34·사진)이 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다. YTN은 18일 법조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박유천이 지난해 12월13일 A씨에게 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A씨는 앞서 2016년 12월16일 박유천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고소했던 2번째 신고자다. A씨는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내면서 박유천 소유의 서울 삼성동 L 오피스텔에도 1억원 규모의 가압류를 신청했다. 이 오피스텔은 복층형의 전용면적 182.2㎡(약 55평)로, 지난 12일 법원의 가압류 결정이 내려졌다. 박유천에게 무고 피소를 당해 재판까지 받았던 A씨의 관련 소송은 아직 끝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YTN에 따르면 현재 A씨와 박유천 사이에 민사 소송이 진행 중이며, 무고의 공소시효 만료일까지는 아직 많은 시간이 남아있다. A씨의 변호인 측은 YTN에 “A씨는 박유천의 자발적인 반성과 사과를 기다리느라 민사 소송을 최대한 늦췄다”며 “그러나 미안함의 제
  • 방탄 뷔 中팬덤, 연일 구매기록 경신방탄소년단 뷔의 중국 팬덤이 연일 구매기록을 경신하며 그룹의 새 앨범 판매에 가장 강력한 핵심세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뷔의 중국 내 최대 팬클럽 '바이두태형바'는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맵 오브 더 소울: 페르소나' 공동구매 개시 5일 만에 팬사이트 중 가장 먼저 8만장 판매고의 고지에 올랐음을 알리며 1차 예약판매 1위의 신기록 달성에 동참해 준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지난 13일 판매개시 3시간여 만에 1만장 판매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운 후, 2만장, 3만장, 6만장, 8만장 판매고를 가장 먼저 달성한 ‘바이두태형바’는 뷔의 압도적인 인기를 발판으로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를 통해 중국 내 방탄소년단 앨범 판매에 앞장서고 있다. ​규모와 경제력면에서 세계 최고를 자랑하는 중국 팬덤은 방탄소년단 해외 앨범 판매의 가장 강력한 동력원으로 자리잡았으며 중국의 총 예약판매량은 17일 기준 31만장을 돌파했다. 현재 뷔는 중국에서 압도적 인기를 구가하고 있으며 지난 14일에는 트위
  • 지윤미, 알고보니 버닝썬 이문호 옛 연인탤런트 지윤미(24)가 MBC 예능물 '호구의 연애'에 출연, 주목 받고 있다. 클럽 '버닝썬'의 대표인 이문호(29)씨의 옛 애인이다. 지윤미는 17일 '호구의 연애'에서 개그맨 박성광(38) 허경환(38) 양세찬(33), 그룹 '인피니트'의 장동우(29), 탤런트 김민규(25)의 호감 구혼자 파트너로 등장했다. 양세찬은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 낯이 익다. 혹시 배우냐"고 물었고, 지윤미는 "배우는 아니다. 의류 사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세찬은 "SNS에서 본 적이 있다. 사진을 보고 '예쁘다'고 생각했다"며 호감을 드러냈다. 지윤미는 팔로워 34만명이 넘는 인스타그램 스타다. 2013년 코미디TV '얼짱시대 7'을 통해 이름을 알렸으며, '지하윤'이라는 예명으로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에 출연했다. 지난해 이문호씨와 교제했으며, 각각 SNS에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애정을 드러냈다. '호구의 연애'는 연예인 구혼자 5명과 연예인 또는 비연예인 여성들이 동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