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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바비큐 전문점, 美 애틀랜타 최고 선정

입력 : 2013-05-06 09:36:32 수정 : 2013-05-06 09: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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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연(41)씨가 운영하는 바비큐 전문점이 미국 애틀랜타 지역 최고의 바비큐 레스토랑으로 선정됐다. 

애틀랜타 지역의 라이프스타일 월간지 '애틀랜타' 5월호는 우수 바비큐 전문점 10곳을 순위별로 소개한 '애틀랜타의 바비큐 전문점'(Atlanta BBQ 2013)'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이지연의 바비큐 레스토랑 '얼룸 마켓 비비큐'를 1위로 선정했다.

잡지는 얼룸마켓의 대표 메뉴인 '코리안 바비큐 샌드위치'가 애틀랜다 주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고 설명하며 그 비결을 소개하고 있다. 

이지연은 자신의 팬 카페에 "바비큐는 미국인들의 솔(soul) 푸드로 정통 바비큐 식당들을 제치고 한국의 맛이 가미된 퓨전 바비큐 식당이 1위로 뽑힌 것은 놀라운 일이다. 한국 정통의 맛으로 미국 정통 바비큐를 업그레이드 시킨 셈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지연은 2010년 10월부터 애틀랜타 샌디스프링스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가수에서 요리사로 변신했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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