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닷컴] 고(故) 안재환(본명 안광성ㆍ36)의 장례식이 부인 정선희 등 유족과 동료 연예인들의 눈물 속에 11일 오전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에서 경건하게 치러졌다.
서울대 미대 출신인 고인은 1996년 MBC 공채 탤런트 25기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엄마야 누나야', '비밀남녀', '똑바로 살아라'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2006년께부터 사업가로도 활동을 시작했으며 지난해 11월 정선희와 결혼했다.
촬영/편집 김경호기자 stillcu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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