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은 “최씨 측이 수사를 의뢰하면서 소문을 배포한 것으로 보이는 이들을 특정하지 않았고 떠도는 이야기와 관련해 아직 확인된 사실관계도 없다”며 “풍문이 배포된 루트를 하나씩 찾아가면서 그 과정에서 위법행위가 드러나는 이들을 사법처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민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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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08-09-24 11:02:20 수정 : 2008-09-24 11: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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