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소속 위원들은 오후 속개된 청문회 의사진행을 민주당 소속인 신기남 국조특위 위원장이 편파적으로 한다고 주장하면서 정회선포를 앞두고 전원 퇴장했다.
이에 따라 약 5분간 민주당 소속 위원들만 의사진행발언을 한 뒤 회의가 중단됐다.
앞서 새누리당은 오전 청문회에서도 정회를 앞둔 상황에서 민주당 의원들이 의사진행 발언을 계속하자 전원 퇴장했다.
국조특위는 오후 8시20분 회의를 속개, 관련 참고인과 증인들에 대한 신문을 계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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