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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림 24시간이 모자라, 음란마귀의 남다른 세레나데...골반댄스 '씰룩' 하객 초토화

입력 : 2014-12-07 09:15:32 수정 : 2014-12-07 10: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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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림 24시간이 모자라, 음란마귀의 남다른 세레나데...골반댄스 '씰룩' 하객 초토화

송재림 '24시간이 모자라' 댄스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송재림 김소은 커플의 결혼식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송재림은 결혼식 도중 김소은이 소원권 내기에서 말했던 댄스를 선보였다. 송재림은 주저앉은 자세로 음악이 나오기를 기다렸다가,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에 맞춰 춤을 추기 시작했다.

송재림은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음악에 맞춰 댄스 실력을 과시했다.

송재림 24시간이 모자라 댄스에 김소은은 호응하며 힘을 실어줬다. 이에 송재림은 골반댄스로 김소은과 하객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앞서 인터뷰에서 송재림은 “김소은을 위해 2주에 걸쳐 춤 연습을 했다”고 밝히며, "몸치다. 소은이가 애교로 봐줄 거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송재림 24시간이 모자라 댄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송재림 24시간이 모자라, 선곡도 딱이야" "송재림 24시간이 모자라, 댄스실력 의외였어" "송재림 24시간이 모자라, 요즘 매력포텐 터졌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터넷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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