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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첫만남에 피아노 연주 '방송 최초' 공개...찰떡궁합

입력 : 2015-03-14 20:43:13 수정 : 2015-03-14 20: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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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 예원, 첫만남에 피아노 연주 '방송 최초' 공개...찰떡궁합

우리 결혼했어요 헨리가 예원의 피아노 연주를 폭풍 칭찬했다.

14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헨리와 예원의 첫만남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헨리는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오믈렛을 만들어줬다. 예원은 헨리의 자상함에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건반을 발견한 헨리는 연주를 보여달라고 청했다.

헨리는 예원의 집에 피아노가 있자 피아노를 쳐 달라고 요청했다. 예원은 헨리에게 "잘 치지 않으냐"면서 피아노 치기를 머뭇거렸다.

헨리는 예원이 망설이는 것을 보고 피아노 잘 치는 여자를 좋아한다는 식으로 말하며 예원의 마음을 흔들었다. 예원은 "방송에서 피아노 치는 모습은 처음 공개 한다"고 말했다.

예원은 피아노 연주를 원하는 헨리를 위해서 한 번 연습을 해 보고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의 OST를 연주하기 시작했다.

헨리는 피아노를 연주하는 예원을 달달한 눈빛으로 쳐다보며 "정말 잘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예원은 헨리의 폭풍 리액션에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인터넷팀 김은혜 기자 ke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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