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선보이는 주전부리 6종은 가래떡과 찰떡, 단팥죽 등 예전에 즐겨먹던 간식 종류에 치즈나 아이스크림 등을 더해 현대 입맛에 맞게 재구성한 메뉴이다. 기성세대에게는 추억을 선사하는 동시에 1030세대들도 새로운 맛과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그 옛날의 시대상을 잘 표현한 만화 ‘검정고무신’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향수와 재미를 극대화하고 있다. ‘검정고무신’에 등장하는 주요캐릭터들이 주전부리 신메뉴 6종과 잘 어우러져 마치 시간여행을 하는듯한 특별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설빙 관계자는 “‘주전부리 대축제’는 코리안 디저트를 표방하는 설빙의 브랜드 특성을 매우 잘 나타낸 것으로 가장 한국적인 간식을 보다 특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올 가을에는 설빙에서 주전부리 신메뉴로 특별한 추억여행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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