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인 10일 헌법재판소 인근 종로구 안국역에 태극기 장사꾼이 나타났다. 그는 박 대통령 탄핵 반대를 주장하며 “태극기 1000원”을 목청 터져라 외치고 있다. 사진·글= 안국역 김동환 기자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