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맞이 행복 충전 프로젝트'는 DHL 코리아가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봄의 활기를 선물해 드리기 위해 2009년부터 본사가 위치한 마포 지역을 중심으로 펼치고 있는 연례 사회봉사 프로그램이다.
이날 DHL 코리아 한병구 대표를 포함한 60명의 임직원들은 어르신들에게 축하 공연을 선보이고, 함께 팀을 나눠 운동회를 진행하며 세대 간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DHL 코리아 한병구 대표는 "보다 살기 좋은 지역 사회를 만드는 일은 DHL 코리아의 중요한 책무이다. 우리의 작은 노력이 건강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데 보탬이 될 수 있어 매우 뿌듯하다"고 전했다.
DHL 코리아는 해마다 다양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기획해 많은 직원들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지난 2016년 한 해, 1290명의 직원들이 34개 프로그램을 통해 약 3,800시간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나기천 기자 na@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