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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 공과, 네티즌…“과거를 인정하고, 과실은 교훈 삼아 새 시대 열어주길”

입력 : 2017-04-05 00:08:20 수정 : 2017-04-05 0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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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페이스북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문재인 후보가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지난 4일, 문 후보는 국립현충원을 참배한 뒤 기자들과 만나 "대한민국은 건국 이후 역사에 많은 굴곡이 있었다."라며 역대 대통령들은 공과가 있었지만, 안아야 할 우리의 역사이고 공과도 뛰어넘어야 할 우리의 과제"라고 말했다.

이어 문 후보는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서 역대 대통령 묘역과 학도의용군 무명용사 묘역을 참배하면서 마음을 새로 가다듬는 시간을 가졌다"라며 "대한민국은 빠른 성장의 그늘 속에 많은 적폐가 있고 이번에 국민은 반칙·특권·국가권력의 사유화 등 적폐의 민낯을 봤다"라고 덧붙였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ggal****) 말로만 하는 정치인들 없어야” “(chor****) 과거의 공과를 그대로 인정하고, 과실은 교훈으로 삼아 새로운 시대를 열어주시길 바랍니다.” “(사과***) 재조산하 문재인. 적폐청산 문재인!!!” “(dlag****) 공은 하나도 없고 과만 넘쳤던 대한민국”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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