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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미디어 커먼스 제공 |
미국 핵추진 항공모함 칼빈슨호가 싱가포르에서 호주로 가다 방향을 바꿔 한반도로 진입해 배치되는 사실이 10일(한국시간) 국내에 알려졌다.
칼빈슨호의 한반도 배치는 미국이 6차 핵실험을 진행할 것으로 추정되는 북한을 견제하기 위함으로 해석된다.
앞서 미국 CNN, 프랑스 AFP통신 등은 9일 싱가포르에서 호주로 갈 예정이던 칼빈슨호가 경로를 바꿔 한반도로 향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hell****) 대한민국은 통일이 되어야 합니다.” “(EJ****)트럼프 대통령이 힘을 과시하고 나서면서 한반도 주변엔 긴장감이 감돌고” “(기본****) 한국의 대선에도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고” “(nmn*****) 무섭다 진짜”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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