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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딸 재산 공개, 네티즌…“문재인 오히려 역공 당하겠네”

입력 : 2017-04-12 00:08:27 수정 : 2017-04-12 0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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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방송화면 캡처

지난 11일,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 측이 안철수 후보의 딸 설희씨의 재산 내역에 대해 공개했다.

이날 손금주 안철수 캠프 수석대변인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설희 씨의 재산과 관련한 의혹에 대해 4월 현재 예금과 보험을 포함해 약 1억1200만원이고 미국에서 이용하고 있는 2013년식 자동차(현 시가 2만 달러 안팎)가 1대 있다"라고 밝혔다.

또 "미국과 한국 어디에도 주식과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라고 말했다.

손 수석대변인은 설희씨의 재산 형성 과정에 대해 "부모와 조부모로부터 오랜 기간에 걸쳐 받은 것과 본인의 소득(원화기준 연 3천~4천 만 원)의 일부를 저축한 것"이라며 "참고로 안 후보의 학비 지원은 대학 시절과 대학원 1학기까지에 그쳤다"라고 설명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salz****) 문재인씨 안철수 딸 재산공개 하라고 극성을 떨었는데. 재산이 너무 없어서 오히려 역공 당하겠네.” “(axio****) 안철수 딸 재산공개 했다. 문재인 이제 답해라. 그리고 문재인 아들도 재산공개하자” “(junh****) 안철수 후보의 딸 재산 증여는 깨끗하네. 그동안 민주당 네거티브 하느라 고생했는데 깨끗해서 어쩌나? 문재인 후보 아들 특혜를 밝혀주세요!” “(bini****) 안철수는 딸 재산 터지고 하루 만에 밝혔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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