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선거 전초전 성격까지 겸한 이번 재보선 투표는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개표는 투표함이 개표소에 도착하는 즉시 개표가 시작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르면 오후 10시께 당선자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예상했다.
선관위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30분 현재 이번 재보선의 유일한 국회의원 선거구인 경북 상주·의성·청송·군위의 투표율은 1.8%로 집계됐다.
기초단체장 선거구 3곳(경기 하남시·포천시, 충북 괴산군)의 평균 투표율은 1.3%, 광역의원 선거구 7곳 1.0%, 기초의원 선거구 18곳 0.8%로 각각 집계됐다.
이번 재보선 대상 30개 지역구 가운데 경북 군위군 가 선거구는 단독 출마로 무투표 당선 지역이다.
박태훈 기자 buckbak@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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