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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방송화면 캡처 |
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가 대선 후보 등록과 동시에 국회의원직에서 사퇴한다.
지난 12일 안 후보는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에 참석 후 기자들과 만나 '후보 등록하면서 의원직에 사퇴하느냐'는 질문에 "너무 당연한 것 아니냐"고 의원직 사퇴의 뜻을 드러냈다.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그는 대선 후보 등록기간인 오는 15~16일 사이에 의원직을 사퇴하겠다는 것이다.
이날 안 후보는 "제 모든 것을 다 바쳐서 꼭 우리나라를 구하겠다는 각오를 갖고 있다"라며 "(의원직 사퇴가) 그 각오의 일환"이라고 강조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gosu****) 보궐선거 봐라. 결국 보수는 마지막에는 보수 찍는다.” “(hone****) 뭐 하러 사퇴까지” “(lord****) 혼자 힘으로는 안 됩니다.” “(unde****) 네거티브에 속지 않고 지지 하겠습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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