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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선 기호 1번은 '문재인'… 착각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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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04-15 13:39:15 수정 : 2017-04-15 13: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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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 대통령선거 후보등록이 15일 시작됐다. 또 주요 5당의 대선후보들은 이날 일제히 후보자 등록을 한다.

이번 대선에서 기호 1번을 부여받는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다.

기호1번 문재인 후보. 홈페이지 캡처
기호 1번은 최근까지 보통 보수 여당 후보의 몫이었지만 이번에는 국회 의석수 다수당 순서에 따라 민주당 문 후보가 1번을 차지했다.

2번은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3번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4번은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 5번은 정의당 심상정 후보다.

현재 국회 의석수는 민주당이 119석으로 가장 많고 그다음은 한국당(93석)·국민의당(40석)·바른정당(33석)·정의당(6석) 순서다.

6번은 최근 한국당을 탈당해 신생정당 새누리당으로 입당해 대선 후보가 된 조원진 후보가 받는다.

원내 의석이 없는 원외 정당의 대선후보는 정당명 기준 가나다 순서대로 기호를 부여받게 된다.

또 무소속 대선후보의 경우 추첨을 통해 기호를 받는다.

나기천 기자 n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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