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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와 충돌, 표창원…“깊은 애도와 상심을 느낀다”

입력 : 2017-04-18 00:08:01 수정 : 2017-04-18 0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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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인스타그램

지난 17일,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은 자당 문재인 대선 후보의 유세차량과 충돌해 사망한 오토바이 운전자 조모 씨를 향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말했다.

표창원 의원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재인 후보 유세차량 충돌사고 관련 민주당 논평을 공유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표 의원은 오토바이 운전자를 향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면서 “안타까운 사고로 아까운 생명이 지셨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깊은 애도와 상심을 느낀다”면서 “저도 조문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전날 오후 1시45분경 경기 양평군 단월면 국도에서 문재인 후보의 유세차량과 오토바이가 충돌해 오토바이 운전자 조모씨(35)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슈팀 ent@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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