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장 마음에 드는 포스터는 무엇입니끄아아악!"
20일 tvN 예능프로그램 SNL코리아가 페이스북을 통해 선거 벽보를 패러디한 이미지 5장을 공개했다. 프로그램 내 정치 풍자 코너인 '미운우리프로듀스101' 출연진이 대선 후보들을 따라 한 캐릭터로 변신한 것이다. 배우 김민교가 '문재수', 정이랑이 '레드준표', 정상훈이 '안찰스', 장도윤이 '유목민', 이세영이 '심불리'로 변신했다.
나진희 기자 naji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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