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예능프로그램 SNL코리아가 대선후보들을 패러디한 개그 코너를 선보였다. 지난 22일 방송에선 개그맨 정상훈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를 패러디한 부분이 인기를 끌었다. 그는 네티즌 사이에서 '루이암스트롱 창법'이라 명명된 안 후보 특유의 목소리를 흉내내며 재미를 더했다.
나진희 기자 naji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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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04-24 11:24:41 수정 : 2017-04-24 11: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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