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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새 경영대표변호사에 임성택씨

입력 : 2018-12-27 03:00:00 수정 : 2018-12-26 21: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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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법인 지평은 내년도 신임 경영대표변호사로 임성택(사진·사법연수원 27기)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임 대표변호사는 그동안 지평의 소송 업무를 총괄하면서 민사, 건설, 부동산, 증권, 금융, 공정거래, 노동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소송들을 성공적으로 처리해왔다. 특히 국내 굴지의 금융기관과 대형 건설사의 굵직한 소송들을 성공적으로 처리, 고객들로부터 ‘어려운 소송을 제대로 해결하는 변호사’라는 신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위기관리 및 입법과 공공정책 분야, 북한 관련 업무 등으로 영역을 확장해왔다.

 이 밖에도 임 변호사는 장애인, 사회복지, 사회적기업 및 임팩트 금융 등 공익 분야에도 관심을 기울여 사회적 약자 인권신장과 권리옹호 활동, 공익 변론 등을 활발히 전개해왔다.

 임 대표변호사는 “로펌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는 지평의 창립 정신을 실질적으로 구현, ‘로펌 이상의 로펌’을 만들겠다”며 “특히 인재 영입과 업무 혁신을 강화하여 최고의 법률 업무를 수행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특히 지평은 문호를 개방, 유능한 변호사들에게 문을 열어 규모를 확대하고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며 일과 가정의 양립이 가능한 이상적 로펌을 만들겠다는 복안이다.

 지평은 임 대표변호사 선임으로 기존 이공현, 김지형, 양영태 대표변호사와 함께 4명의 대표변호사 체제로 운영된다. 아울러 지평은 업무총괄변호사(COO)로 김상준(사법연수원 25기) 변호사를 선임하고, 정원(〃30기)를 새로 경영위원으로 선임했다.

김태훈 기자 af1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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