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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속옷으로 만든 '신박한 마스크' 정말 효과 있을까?

입력 : 2020-02-12 15:23:33 수정 : 2020-02-12 15: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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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전역에 퍼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전 세계 사람들을 두려움에 떨게 하고 있다.

 

사람들은 바이러스 감염을 피하고자 마스크를 착용하고 자주 손을 씻는 등 개인위생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그런 가운데 마스크 착용을 권장하기 위해 한 여성이 신박한 셀카를 찍어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1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바스틸레에는 마스크 두 개로 '브래지어'를 만들어 착용한 여성의 셀카를 게시했다.

 

사진 속 여성은 대만에 거주하는 비비(Bivi Huahua)로 페이스북에서만 15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더불어 화려한 외모를 가진 비비는 평소 노출 있는 의상을 입고 사진을 찍는 것을 선호했다.

 

그러던 와중 비비는 자신의 팬들을 위해 코로나바이러스 예방하기 위한 마스크 권장 셀카를 찍어 올리기로 결심했다.

 

비비는 속옷 차림으로 마스크를 턱에 걸친 자신의 모습을 담은 셀카와 함께 "마스크를 잔뜩 껴 주세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사진 속 주목할만한 점은 비비의 브래지어가 겹쳐진 '마스크' 두 장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비비는 총 세 장의 마스크를 착용한 채 사람들에게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뉴스팀 news@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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