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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과 잘 될 확률’ 질문에 이다지 “사람 일은 모르는 거라 0.1%”(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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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0-07-09 10:34:24 수정 : 2020-07-09 10:3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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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탐구 영역 스타 강사 이다지(사진)가 개그맨 김영철과 연인으로 발전할 확률로 “0.1%”라고 답했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이다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다지는 “김영철과 잘 될 확률이 몇 퍼센트 정도 되느냐”는 청취자의 물음에 “0.1%”라고 선을 그었다.

 

이어 DJ 김영철은 “0%가 아닌 게 어디냐”며 “확률을 꾸준히 올려보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다지는 “사람 일은 모르는 거라 0.1%라고 말했다”라고 단호하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1985년생으로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이다지는 2016년부터 유명 대입 학원인 메가스터디에서 역사 과목 스타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정윤지 온라인 뉴스 기자 yunji@segye.com

사진=이다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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