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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속옷 미착용’ 논란에 이효리 “의도할 성격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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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03-30 10:07:46 수정 : 2022-03-30 13: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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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웨이브 ‘마마무_웨얼 아 위 나우’ 캡처

 

핑클 출신 가수 이효리(사진)가 후배인 마마무 멤버 화사(본명 안혜진)의 ‘속옷 논란’과 관련해 대신 해명해줬다.

 

지난 25일 웨이브는 마마무 4부작 ‘MMM_Where are we now(마마무_웨얼 아 위 나우)’를 공개했다.

 

이날 화사는 자신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불행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음악으로 팬들과 함께 소통하는 것이 나에겐 전부인데, 음악이 하기 싫어질 정도였다”며 “바보 같이 살 바에는 나쁜 사람이 되는 게 나을까하는 갈등을 외롭게 해왔다”고 토로했다.

 

이에 화사와 각별한 친분을 가진 이효리는 화사의 ‘속옷 미착용’ 논란을 언급하며 “화사가 그런 것을 의도할 성격은 아니다. 자연스러운 일이었을 것”이라고 대신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웨이브 오리지널 ‘MMM_Where are we now’는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실력파 걸그룹, 마마무의 데뷔부터 최정상에 서기까지의 7년간의 과정과 멤버들의 성장통을 담은 4부작 다큐멘터리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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