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검색

故 안재환 누나, 정선희 출국금지 요청

입력 : 2008-09-25 13:54:49 수정 : 2008-09-25 13:54:49

인쇄 메일 url 공유 - +

 


[세계닷컴] 故 안재환의 누나 안미선씨가 경찰에 정선희의 출국 금지를 요청하고 재수사를 요구했다.

이번 사망사고를 담당하고 있는 노원경찰서 관계자는 "안미선씨가 정선희의 출국 금지를 요청하고 사건의 재수사를 요구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언론에서 거론되고 있는 정선희의 해외 요양설을 의식한 것으로 보여진다. 안 씨는 25일 노원경찰서를 찾아 이같이 요청하면서 "정선희도 함께 납치 감금되었다고 혼자서 빠져나왔다고 장례식장에서 직접 알려줬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이 정선희측은 '해외 요양설'은 물론 해외로 나가는 것에 대해 "그런 일이 없다"며 일축한 바 있다.

또한 경찰 역시 안 씨의 요청에 대해 증거가 불충분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어, 안 씨가 요구한 정선희의 출국 금지는 이뤄지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 뉴스팀 news@segye.com 팀블로그 http://comm.blog.segye.com


[ⓒ 세계일보 & 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포토

신민아 '순백의 여신'
  • 신민아 '순백의 여신'
  • 차주영 '시크한 매력'
  • 수지 '청순 대명사'
  • 에스파 윈터 '완벽한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