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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우리결혼했어요' 제공 |
육성재-조이 커플이 슈퍼주니어 강인-fx 엠버와 만남을 이어갔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이하 우리결혼했어요)'에서 지난주, 슈퍼주니어 강인&에프엑스 엠버와 급 만남을 가졌던 육성재-조이 커플은 가시 방석같은 친정 식구들과 숨막히는 만남을 가진 가운데 폭탄과도 같은 발언이 이어졌다.
100일간의 결혼생활을 지켜본 강인은 '키스 불발사건'을 언급하며 "조이가 뽀뽀에 환장한 것처럼 보였다"라고 폭탄발언을 했다. 이 말을 들은 조이는 "강인 오빠가 봐도, 내가 남편 성재를 더 좋아하는 거 같나?"며 질문을 던졌고, 강인은 역시 폭탄같은 답을 내놓았다.
네 사람이 남녀사이 관계를 주제로 열띤 대화를 나누던 가운데 육성재-조이는 '결혼생활을 하며 생긴 고민'까지 털어놓는다. 조이는 "우결을 통해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주려 하는데 사람들은 여자만 혼자 좋아한다고 한다"고 말하며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조이의 발언에 친정오빠와 언니인 강인과 엠버는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버리는 조언으로 육성재-조이의 깊은 공감을 얻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육성재 역시 '결혼생활 중 느꼈던 고민'을 공개해 조이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보기만해도 미소가 지어지는 육성재-조이의 신혼모습은 24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되는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슈팀 ent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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