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서강준이 매운 고추 먹기에 도전했다.
서강준은 1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통가'에서 전혜빈이 만든 강력 소스를 맛보고 충격을 금치 못 했다.
앞서 전혜빈은 소스에 맵기가 청양고추의 10배에 달하는 카옌페퍼를 넣어 만든 것.
전혜빈은 소스를 맛 본 서강준에게 "스트레스 풀리지 않느냐"고 물었고, 서강준은 "매워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말하며 고통스러워 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슈팀 ent2@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도요토미 히데요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6/128/20260916519476.jpg
)
![[세계포럼] 히틀러를 소환하는 정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5/12/12/128/20251212509281.jpg
)
![[세계타워] ‘흙수저’ 모레노, 한국 축구를 구해줘!](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4/01/128/20260401521787.jpg
)
![[한국에살며] ‘빨리빨리’와 ‘기다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6/128/20260916519404.jpg
)








![[포토] 정수정 '아름다운 미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9/15/300/2026091551560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