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서강준이 매운 고추 먹기에 도전했다.
서강준은 1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통가'에서 전혜빈이 만든 강력 소스를 맛보고 충격을 금치 못 했다.
앞서 전혜빈은 소스에 맵기가 청양고추의 10배에 달하는 카옌페퍼를 넣어 만든 것.
전혜빈은 소스를 맛 본 서강준에게 "스트레스 풀리지 않느냐"고 물었고, 서강준은 "매워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말하며 고통스러워 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슈팀 ent2@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21세기 흑사병](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7/128/20261007520462.jpg
)
![[세계포럼] 커지는 통일무용론](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3/04/128/20260304519968.jpg
)
![[세계타워] 병역특례 논란을 보면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8/12/128/20260812523154.jpg
)
![[다문화칼럼함께하는세상] 왜 어깨를 두드리면 안 돼?](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10/07/128/20261007520270.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