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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할 정도로 폭식했다는 츄, 팬들 오해·걱정에 “섭식장애·거식증 사실 아냐”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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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2-10-07 23:14:53 수정 : 2022-10-07 23: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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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예고편 캡처

 

이달의 소녀 츄(본명 김지우·사진)가 “섭식장애, 거식증 등등 모두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자신을 둘러싼 오해에 대해 해명했다.

 

츄는 지난 6일 인스타그램에 이같이 밝히면서 “물론 과거 외출 금지·바쁜 일정 속에서 당장 스트레스 푸는 방법을 몰라 매운 음식을 먹는 걸로 해결했다. 당시 몸 관리를 잘못한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은 누구보다 스포츠·취미·주변의 아끼는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행복하게 일하는 것을 즐기고 있다”며 “앞으로 달려가고 있으니 큰 오해와 걱정보다 응원을 더 해주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아울러 “내가 만든 삼시세끼 가능한 된장찌개”라면서 관련 사진을 올려 팬들을 안심시켰다.

 

더불어 여러 그림과 게임 화면 등도 찍어 게시했다.

 

츄는 앞서 지난달 30일 공개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상담소’ 예고편에서 “숨이 안 쉬어질 정도로 꾸역꾸역 먹는다”며 “스트레스를 받으면 먹고 토하는 식으로 먹었던 것 같다”고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이어 “몸이 굳어서 (응급실에) 간 적도 있다. 안 되는 걸 알지만 20분의 행복을 사기 위한 방법”이라고 고백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에 정신건강 의학과 전문의인 오은영 박사는 “일종의 자해 같다”고 진단하기까지 했다.


정재우 온라인 뉴스 기자 wampc@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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