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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결린 것 아냐" 이윤지, 사과 먹고 예쁜짓 하는 둘째 딸 소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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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21-04-08 17:57:15 수정 : 2021-04-08 17: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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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윤지가 둘째딸의 애교를 공개했다.

 

이윤지는 8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저 어깨 결린 거 아니고 이쁜 짓이에요. 통사과를 먹으면 안 시켜도 하고 싶어진다고요? 뒤집어진 눈은 완곡한 표현쯤 되겠습니다. 좋은 오후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의 딸 소울양은 눈을 게슴츠레 뜬 채 고개를 갸웃거리고 있다. 통통한 두 볼과 작은 두 손으로 사과를 꼭 움켜쥔 모습이 귀여워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설명 너무 재미나요”, “너무 사랑스러워요”, “진짜 사랑스러워서 기절”, “사과 먹다가 조는 줄 알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씨와 결혼해 슬하에 라니, 소울 자매를 두고 있다. 그는 최근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둘째 딸 소울의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경예은 온라인 뉴스 기자 bona@segye.com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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