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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래가 초아에게 100억원 매출 중식당 넘겨주겠다고 제안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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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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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대한외국인’ 캡처

 

개그맨 김학래가 그룹 AOA 출신 초아(본명 박초아)에게 통 큰 제안을 했다. 

 

김학래와 초아는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초아는 “공백기 3년 동안 쉬면서 다른 일을 알아봐야 하나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는 “연예계 일이 워낙 불규칙하다 보니 자영업을 해보면 어떨까 해서 카페도 알아봤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런데 인테리어도 그렇고 돈이 너무 많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학래는 “중국집을 한 번 해보라”고 제안했다.

 

그러자 초아는 “안 그래도 여쭤보고 싶었다. 팁을 좀 달라”고 요청했다.

 

이를 들은 김학래는 “그럴 필요 없이 우리 아들이 30살이에요”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예 중국집을 통째로 주겠다”고 귀띔했다.

 

앞서 김학래가 운영 중인 중식당은 100억원 매출을 달성한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이에 초아는 “김학래와 아들이 나온 프로그램을 봤다”며 “아들이 미남이더라”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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