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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7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 평판 1위

입력 : 2021-07-25 13:45:48 수정 : 2021-07-25 13: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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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7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 평판에서 임영웅이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24일까지 트로트 가수 관련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1위는 임영웅, 2위는 이찬원, 3위는 박군이었다.

 

기업평판연구소는 빅데이터 6345만6627개를 추출해 트로트 가수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참여 지수, 미디어 지수, 소통 지수, 커뮤니티 지수로 측정해 브랜드평판 지수를 분석했다.

 

올해 7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 평판 30위는 임영웅·이찬원·박군·영탁·송가인·나훈아·장윤정·정동원·김희재·장민호·홍진영·최백호·김수찬·남진·홍지윤·양지은·진성·나태주·강진·김연자·설운도·김다현·주현미·태진아·진해성·신유·홍자·박상철·이승연·마리아 순이었다.

 

구창환 기업평판연구소장은 "7월 트로트 가수 브랜드 평판 1위를 기록한 임영웅 브랜드는 링크 분석에서 '돌파하다, 발매하다, 격리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선 '이제 나만 믿어요, 자가격리, 영웅시대'가 높게 나왔다"며 "긍·부정 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67.0% 기록했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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