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요정 미모를 뽐냈다.
18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IU’S DAY #IU #UEANA #13”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아이유는 반 묶음 헤어스타일과 액세서리로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아이유는 뽀얀 피부와 커다란 눈망울로 완벽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아이유는 2008년 9월 18일 가요계에 데뷔해 오늘(18일)로 데뷔 13주년을 맞이했으며, 올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첫 영화 ‘브로커’ 촬영을 마쳤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설왕설래] 트럼프의 ‘이름’ 집착](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3/128/20260223518310.jpg
)
![[조남규칼럼] 노동개혁, 대통령 의지에 달렸다](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3/128/20260223518313.jpg
)
![[기자가만난세상] 국가가 기억해야 할 이름](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3/128/20260223518249.jpg
)
![[기고] 등록민간임대사업자 규제의 모순](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23/128/20260223517583.jpg
)







![[포토] 카리나 '눈부신 등장'](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200.jpg
)
![[포토] 혜리 '완벽한 비율'](http://img.segye.com/content/image/2026/02/19/300/2026021950839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