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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모발 이식 고백 “내 인생에서 제일 잘한 선택…너무 만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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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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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에브리원 ‘나를 불러줘’ 캡처

 

배우 고은아(사진·본명 방효진)가 모발 이식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고은아는 지난 7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나를 불러줘’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고은아는 “내 평생소원이 올백 스타일링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우리 집 식구들 머리가 다 M자”라고 설명했다.

 

이어 “남동생 미르(본명 방철용)가 먼저 모발 이식을 한 후 내게 권유했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34살 살면서 내 인생에서 제일 잘한 선택인 것 같다”고 밝혔다.

 

또 “지금 너무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아가 “보송보송하게 머리카락이 올라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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